hamlet1.egloos.com

To eat or not to eat, that is question!

포토로그



근황?

근황이라 근황 흠.. 뭐 잘 지냅니다. 요즘은 DNS랑 PRI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. 국내엔 아직 PRI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이 없는 것 같은데 공부를 많이 하고나서 좀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. 지금은 아니고 먼~미래에...

최근에도 계속 포스팅을 안했지만 앞으로도 당분간은 포스팅할 계획이 없습니다. 다들 아시다시피 게을러서요. 애초에 FMS를 널리 알리고 싶었고, 제가 설명 할 수 있는 부분은 다 한 것 같고.. 이제는 저 말고도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으니 굳이 제가 또 할 필요도 없고..

아무튼 다들 부상 없이 운동하시길..

읽을거리 8

1. head up! (고개를 처들어) http://blog.naver.com/donghyun4132/220202972865vs.packing in the neck http://charlieweingroff.com/2010/11/packing-in-the-neck/SFG에서는 왼쪽은 틀리고 오른쪽이 맞다인데 내 생각은(찰리의 주장에 근... » 내용보기

멍멍멍2

 다들 뭐 그럴 때 있잖아. 할껀 많고 또는 하고 싶은건 많은데 실천이 잘 안될 때. 슬럼프라 해야할지 무기력하다 해야할지 동기부여가 안 된다고 할지, 기운이 없다 해야할지. 올해 한 1년 그런것 같다. 운동도 거의 안하고.. 생각을 정리하려고 산책 정도.. 공부도 해야할껀 많지만 중삐리 벼락치기 공부하듯 깨작째작..블로그도 생각 해놓은건 많지... » 내용보기

읽을 거리7

1. 만성통증의 미스테리(mystery of chronic pain)http://www.ted.com/talks/elliot_krane_the_mystery_of_chronic_pain?language=en#t-468333  예전에 포스팅한 부상의 가장 큰 위험요소 이것과 같은 맥락의 강연. 통증은 모든걸 바... » 내용보기

멍멍멍

 친구랑 술먹다가 이런저런 얘기가 나와서 책이나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. 책 내용이나 목차나 이런건 하나도 생각한게 없고 책 제목만 정함..ㅋㅋㅋ 이른바 <좁밥들을 위한 준비운동> 그냥 생각만 한거야. 다들 알다시피 게을러서 생각만 하고 잘 안하거든. 바쁘기도 하고..세상에 나무 아까운 책들이 참으로 많은데 나까지 나무... » 내용보기